PROGRAM

후다닥! 한 장만 쓰는 소설 (김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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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하실 분은 신여성(@newwoman201) 프로필 또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forms.gle/4keMRWfrzGR7TeJE6




"소설 쓰기. 전장에 뛰어드는 비장한 각오로 시작하지 않아도 돼요. 우리는 그저 소설이라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사랑하는 사람. 그러니 재미있게, 즐겁게, 가벼운 마음으로 써보는 거예요. <후다닥! 한 장만 쓰는 소설> 워크숍에선 이름 그대로 매주 딱 한 장씩만 씁니다. 그 한 장이 당신의 소설 씨앗이 될 수도 있고, 그 자체로 완결성 있는 엽편소설이 될 수도 있어요. 후다닥! 가볍게 움직이는, 그런 경쾌한 마음으로 함께해요."
— 이끔이 김슬기

📍 함께해요
- 일기처럼 가볍게, 그러나 조금 더 ‘이야기’를 만들어보고 싶었던 분
- ‘잘 써야지’라는 부담을 내려놓고, ‘재미있게’ 쓰고 싶은 분
- 정해진 마감이 있어야 무엇이든 할 수 있는 분
- 소설 쓰는 친구들과 실컷 떠들며 교류하고 싶은 분

📍 커리큘럼
매주 A4 한 장 분량의 소설을 씁니다. 매번 완결된 한 장짜리 소설을 써도 좋고, 연재하듯 이어가도 좋아요. 엄격한 마감 시간이 있지만, 쓰는 방식은 자유롭습니다. 모임 전 멤버들의 소설을 미리 읽고, 모인 자리에선 실컷 소설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끔이 소설가가 매주 정성껏 피드백을 드립니다.

1회차. 후다닥! 시작하기
: 시작이 반이라 했던가요. 어떻게 하면 소설을 ‘후다닥’ 시작할 수 있을지. ‘영감’님은 대체 어디에서 오는지 이야기 나누는 시간.
*읽기 자료
《아라의 소설》(정세랑) 수록작, 「22시, 기적의 취객 사파리」

2회차~4회차. ‘한 장’ 소설 이어쓰기
: 매주 마감까지 후다닥 쓴 ‘한 장’ 소설을 제출합니다. 멤버들의 글을 재미있게 읽고, 모임에 즐겁게 옵니다.

📍 일정
2025/10/17 ~ 11/14 금요일 저녁 7:30~9:30 (총 4회)
*10/31은 이끔이 개인 사정으로 쉬어갑니다. 2주 워크숍 > 1주 방학 > 2주 워크숍으로 진행됩니다.

📍 장소
서울 마포구 신촌로2길 5-14, 2층 신여성
(홍대입구역 5번 출구와 가깝습니다. / 별도의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신여성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2층에 위치해 있습니다. 접근성 지원 및 보조와 관련한 사항은 신여성으로 문의해 주세요.)

📍 정원
최소 3인~최대 9인

📍 참여비 및 입금 계좌
13만 원 / SC은행 300-20-165459 예금주: 배민정(신여성)

📍 이끔이 소개
- 김슬기
대표 작품으로 장편소설 「강하고 아름다운 할머니가 되고 싶어」, 단편소설 <소유와 종말>, <에버그로잉더블그레이트 아파트>, <오경보>, <브레이크>, <변온동물>,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것들, 소설」, 「금요일 퇴사 화요일 몽골」이 있습니다. 단편소설 「공존」으로 2024년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당선, 12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에서 소설 <동산리 히든 할매들과 만나다방>으로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 함께하실 분은 신여성(@newwoman201) 프로필 또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forms.gle/4keMRWfrzGR7TeJE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