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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성 <소설로 OO하기 11기 : 소설로 '벨 '울리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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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여성 <소설로 OO하기 11기 : 소설로 '벨 '울리기> 소식! 김슬기 이끔이와 함께 신나게 소설 써요!


👇 함께하실 분은 프로필 또는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forms.gle/bZQKbukAsMU59q9H8


"<소설로 ‘벨’ 울리기>는 <소설로 OO하기> 시리즈의 열한 번째 만남입니다. 일상의 정적을 깨뜨리고, 무수한 곡선으로 이루어진 진동으로 퍼지는 벨 소리에 귀를 기울여봅니다. 당신에게 소설은 어떤 떨림인가요. 울림의 시작과 그것이 닿게 될 곳, 영영 사라졌음에도 메아리가 되어 귓가를 맴도는 그 무언가를 포착해봅니다."


— 이끔이 김슬기


📍 커리큘럼

: 매주 한 편의 미니픽션(A4 1매~4매)을 완성하고, 멤버들의 글을 함께 리뷰합니다. 이끔이가 사전에 제출한 과제를 꼼꼼히 피드백합니다. 총 3편의 짧은 소설을 완성합니다.


1회차. 소설로 소개하기

: <소설로 OO하기> 모임에선 소설로 자신을 소개하고, 소설로 타인을 기억합니다. 주어진 현장 과제로 짧은 소설을 씁니다. 함께 모인 사람들과 나누며, 소설과 조금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보냅니다.


2회차. 작은 변화 감지하기

: 평범한 일상에 작은 균열이 생기며, 변화하는 이야기를 탐구합니다.

*과제 1: “맑고 차가운 종소리가 울려 퍼졌다.”로 시작하는 짧은 소설 쓰기


3회차. 한 번 지나면 돌아갈 수 없는 문을 지나가기

: 머물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소설에 대해 고민합니다.

*과제 2: 종소리가 들릴 때 마다 선택의 순간을 마주하며, 되돌릴 수 없는 결정을 하게 되는 인물이 등장하는 짧은 소설 쓰기


4회차. 여운 남기기

: 여운이 남는 소설이란 무엇일지 고민해봅니다.

*과제 3: ‘발신 번호 제한’으로 걸려온 전화를 끝까지 받지 않은 인물이 겪는 이상한 하루를 주제로 짧은 소설 쓰기


📍 함께해요

나의 이야기를 쓰고 싶지만, 에세이는 부담스럽게 느껴졌던 분 / 소설 쓰는 습관과 힘을 기를 곳이 필요했던 분 / 몰입할 시간이 필요했던 분 / 소설을 좋아하는 마음을 나눌 친구가 필요했던 분 / 소설 쓰기가 궁금했던 분


📍 일정

2024년 12월 5일~12월 26일 매주 목요일 7시 30분~9시 30분 (총 4회)


📍 장소

서울 마포구 신촌로2길 5-14, 2층 신여성


📍 정원

최대 9인


📍 입금 계좌 및 참여비

SC은행 300-20-165459 예금주: 배민정 / 10만 원 (소설로 OO하기 10기 참여자 8만 원)


📍 이끔이 소개

- 김슬기

2024년 국제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습니다. 에세이 <금요일 퇴사 화요일 몽골>, <내가 좋아하는 것들, 소설>, 소설 <변온동물>을 썼습니다. 직접 운영하는 작고 귀여운 출판사 ‘암사자북스’에서 즐거운 이야기들을 세상에 내보내고 있습니다. 소설/에세이 글쓰기 모임을 기획하고 사람들을 온/오프라인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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