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생활을 오래 해온 사람 입장에서 늘 작업 장소를 찾아다니는 게 일이었습니다.
몇 년 전부터 정착할 수 있는 작업실을 찾아다니다가 여성 창작 공간인
신여성을 알고 진짜 정착을 하게 됐는데요.
일단 매우 깔끔하고 조용하며 작업하기에 최적의 장소입니다. 함께 사용하시는 분들과
운영자분도 젠틀하셔서 소속감을 가지고 오랫동안 다니고 있습니다!
테이블 작업 위주로 하시는 카페 유목민이시라면 정말로 신여성 강추입니다!
운영자분께서 창작 작업이나 독서와 관련한 의미 있는 세미나나 모임도
자주 열어주셔서 혼자 작업하는 사람이지만 전혀 외롭지 않고 오히려 즐거운 사회생활(?)을 즐기고 있어요!!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을 찾는 분들께 꼭 한번 와보시라고 추천 추천 왕추천하고 있습니다!! 이번 달 예약도 완료!